거침 없는 질주

사라 헥토르(스웨덴)가 13일(현지 시간) 오스트리아 플라하우에서 열린 2025∼2026 국제스키·스노보드연맹(FIS) 알파인 월드컵 제7차 대회 여자 회전에서 코스를 내려오고 있다. 2022 베이징 올림픽 대회전 금메달리스트인 헥토르는 7위에 이름을 올렸다. 미케일라 시프린(미국)이 1, 2차 시기 합계 1분50초52로 우승했다. 이번 시즌 월드컵 6번째 우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