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에서 매 맞는 기분”…민희진·하이브, 오늘 ‘260억 풋옵션’ 마지막 변론

하이브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간 주주 간 계약 해지 소송 마지막 변론이 재개된다. 15일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31부(부장 남인수)는 하이브가 민 전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