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형 구형 4시간 뒤 "한동훈 제명"…국힘 내분 최고조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한동훈 제명' 의결에 대해 다른 해결책은 고려하지 않는다고 말하면서, 이게 뒤집힐 가능성은 사실상 없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