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레이드를 벌이는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 대원들[EPA=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EPA=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 이란 신정체제를 수호하는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최근 자국에서 벌어진 경제난 항의 시위의 배후로 숙적 미국과 이스라엘의 지도부를 지목했습니다. 현지시간 14일 이란 국영 프레스TV는 모하마드 파크푸르 IRGC 총사령관이 성명을 내고 "강력한 IRGC는 적과 그들의 다에시(이슬람국가·IS) 같은 내부 용병의 오판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