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시댁이 아이와 법적 배우자의 존재를 숨기고, 사실이 드러난 뒤에도 "첩으로 살라"고 했다는 사연이 소개됐다. 지난 14일 YTN 라디오 '조인섭 변호사의 상담소'에는 결혼 이후 남편과 시댁의 거짓말을 깨달았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사연자는 지인의 소개로 한 남자를 만나 결혼했다. 남편에 대해 사연자는 "젠틀한 매너에 든든한 재력까지 갖춘 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