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간 단역만 50편…심한 욕설, 손톱 빠진 적도” 톱여배우, 무명 설움 고백

‘스카이 캐슬’ ‘선재 업고 튀어’ 등으로 스타 반열에 오른 배우 김혜윤이 무명 시절 설움을 고백했다. 14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327회 ‘적수는 없다’ 특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