쫓겨난 한동훈 창당? 따라 나설 의원이 없다: 슬로우레터 1월15일.

서울 시내버스 협상 타결. 쟁점과 현안. 심판의 시간. 실업자 122만 명. 김병기 압수수색. 수사는 메시지라는데. 광주-전남도 합친다. 쫓겨난 한동훈, 창당도 쉽지 않다. 게시판 논란 진실은? 더 깊게 읽기. 지귀연의 판단은? 보완 수사 요구권 안 된다 Vs. 경찰은 믿을 수 있나. 검찰 경찰 모두에게 매력 없는 중수청. “당혹감을 넘어 모욕감”, 검찰 개혁 자문위원단 반발. 다르게 읽기.... The post 쫓겨난 한동훈 창당? 따라 나설 의원이 없다: 슬로우레터 1월15일. appeared first on 슬로우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