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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4 saat, 59 dakika
오세훈 서울시장이 15일 국민의힘이 당원게시판 사건과 관련해 한동훈 전 대표를 제명한 데 대해 “승리의 길을 벗어나, 도대체 왜 자멸의 길을 가고 있나”라고 비판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15일 국민의힘이 당원게시판 사건과 관련해 한동훈 전 대표를 제명한 데 대해 “승리의 길을 벗어나, 도대체 왜 자멸의 길을 가고 있나”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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