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질논란 현주엽 "40㎏ 빠져…정신과약만 20알"

농구스타 현주엽이 갑질 논란 후 근황을 공개했다. 현주엽은 14일 방송한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 "사건 후 처음에는 한 달 만에 15㎏이 빠졌다. 지금은 총 40㎏ 정도 빠진 상태"라며 "약을 안 먹으면 수면에 문제가 생긴다. 약간 불안 증세가 있다. 아침에는 잠이 안 오는 약으로 6알 정도 먹고, 저녁에는 14~15알 정도 먹는다. 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