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는 위고비, 2030년엔 3명 중 1명 선택…韓 기업 협력도 검토”

에밀 라르센 노보 노디스크 본사 수석부사장 “주사 치료 기피 환자군 치료율 높일 것” “韓 AI 기술과 바이오텍 발전 수준 높아”노보 노디스크가 최근 미국 식품의약국(FDA) 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