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 야권 연합의 지도자이자 2025년도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58)의 방미를 앞두고 델시 로드리게스(56) 베네수엘라 임시 대통령이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와의 협력 강화 의사를 밝혔다. 트럼프가 베네수엘라 새 정부의 지도자로 마차도를 검토할 수도 있다는 식의 태도를 보이자 로드리게스 측이 트럼프의 마음을 붙들기 위한 ‘행동’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