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통영시 시민단체가 그동안 통영시청 시장실을 찾은 시민, 공무원들이 휴대전화를 비서실에 맡겨야 했다며 통영시가 지난해 청렴도 평가에서 하위권에 머문 것과 무관하지 않다고 주장했다. 15일 통영시민참여자치연대에 따르면 이 단체는 전날 경남도청에서 지난해 12월 국민권익위원회 '체감 청렴도' 평가에서 가장 낮은 5등급을 받은 통영시의 각성을 촉구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