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주엽, 갑질논란 후 “40kg 빠지고 하루 약 20알 먹어”

농구 선수 출신 방송인 현주엽이 갑질 논란 후 근황을 공개했다. 14일 방송된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는 대한민국 농구 레전드로 은퇴한 후 농구 해설가이자 감독으로 활동한 현주엽이 근황을 전했다. 현주엽은 "사건 후 처음에는 한 달 만에 15㎏이 빠졌다. 지금은 총 40㎏ 정도 빠진 상태"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약을 안 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