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윤리위)가 '당원게시판 여론 조작'을 이유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를 제명 징계 처분한 것을 놓고 당의 내홍이 격화하고 있다. 한 전 대표 측은 징계가 확정될 경우 법원 가처분 신청 가능성까지 거론했는데, 장동혁 지도부가 징계안을 최고위원회(최고위)에서 의결할 경우 갈등이 최고조에 이를 전망이다. 국민의힘 윤리위는 14일 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