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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4 saat, 52 dakika
국힘 소장파 모임, 張에 "韓제명 안돼…수위 낮춘 통합 조치 필요"
(서울=연합뉴스) 김치연 노선웅 기자 = 국민의힘 초·재선 의원이 주축인 소장파 모임 '대안과 미래'는 15일 장동혁 대표에게 한동훈 전 대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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