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이 행복한 도시’를 표방 중인 경기 부천시가 이 약속을 10년간 이어간다. 부천시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갱신으로 2029년 12월 30일까지 유효 기간이 늘어났고 14일 밝혔다.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의 이번 인증은 2019년 12월 최초 인증에 이어 자격을 유지한 것이다. 아동친화도시 인증은 아동의 권리 보장 및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한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