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난 차 문 열어보니 온몸 테이프로 결박한 여성이…

태국 파타야에서 부동산 거래를 빌미로 동포 여성을 유인해 납치·강도 행각을 벌인 중국인 남성이 수배됐다. 범인은 피해자를 결박하고 돈을 빼앗아 도주하던 중 사고를 내고 달아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