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7년차’ 에스파, 또 비상할 2026년

그룹 에스파(aespa)가 2026년 또 한 번의 비상을 예고했다. 에스파는 지난 2025년 싱글 ‘Dirty Work’(더티 워크)와 여섯 번째 미니앨범 ‘Rich Man’(리치맨)으로 그동안과 또 다른 ‘쇠 맛’으로 장르를 확장, 독보적인 색깔과 음악적인 성장으로 K팝 대표 걸그룹으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했다.최근 멜론이 발표한 ‘2025 국내∙해외 연간차트 톱 100’에 따르면, 에스파는 ‘Whiplash’(위플래시)로 K팝 걸그룹 중 가장 높은 순위를 차지한 것은 물론, 정규 1집 더블 타이틀 곡 ‘Supernova’(슈퍼노바)와 ‘Armageddon’(아마겟돈), ‘Dirty Work’, ‘Rich Man’, 카리나 솔로곡 ‘UP’(업) 등 총 6곡을 진입시키며 연간차트에 가장 많은 곡을 올려놓은 아티스트로도 등극했다.앞서 진행된 연말 시상식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에스파는 ‘2025 MAMA AWARDS’에서 베스트 댄스 퍼포먼스 여자 그룹, 베스트 여자 그룹, 베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