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리커머스 테크 플랫폼 번개장터는 방송인 전현무와 ‘무해한 옷장정리’ 플리마켓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무해한 옷장정리’는 소유보다 공유에 가치를 두며 취향의 대물림을 실천하는 번개장터의 시그니처 캠페인이다.새해 첫 문을 열게 된 전현무는 이번 플리마켓을 통해 그동안 수집해온 트렌드 아이템들을 공개한다. 오는 20일까지 이어지는 이벤트에서는 전현무의 패션 변천사를 엿볼 수 있는 104개의 물품이 쏟아진다. 공개된 라인업에는 ▲니들스 플라워 셔츠 ▲앤더슨벨 가죽 자켓 ▲아식스x코카콜라 젤 퀀텀90 등이 포함됐다.전현무의 ‘애장품 드로우’도 진행된다. 야외 활동과 캠핑을 즐기는 이들 사이에서 애용되는 ‘LG 스탠바이미 Go’도 응모 상품으로 등장한다.번개장터는 전현무의 소장품을 놓친 이용자들을 위한 추천 서비스를 지원한다. 전현무의 아이템과 유사한 감성의 제품을 앱 내에서 큐레이션으로 선보인다. 이벤트 페이지 방문자에게는 ‘4종 시크릿 쿠폰’을 증정한다.조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