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샐다나가 '아바타: 불과 재'의 흥행으로 누적 수익 168억 달러(약 24조 원)를 돌파하며 스칼렛 요한슨을 제치고 전 세계 흥행 1위 배우가 됐다. 주·조연작만으로도 154억 달러를 넘어서며 명실상부한 '흥행 보증수표'임을 입증한 그의 기록을 분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