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신화 출신 배우 김동완(46)이 저출산 담론을 둘러싼 사회적 논의에 문제를 제기했다. 출산율 수치 개선에 초점을 맞춘 정책 논의가 정작 한국 사회가 먼저 짚어야 할 현실을 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