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꾼이 탐낸 얼굴” 이주빈, 외모 탓에 범죄자 타깃 됐다

배우 이주빈이 '너무 믿음직하게 생긴 외모' 때문에 겪은 황당한 사기 도용 피해를 고백했다. 가짜 주민등록증 위조부터 투자 사기, 중고차 딜러 사칭까지 이어진 '레전드 증명사진'의 비극과 법원 출석 사건의 전말을 보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