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신었으면 좋았을 텐데”…다카이치가 가리킨 李 대통령 운동화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14일 나라현에 있는 호류지(법륭사) 사찰을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의 운동화에 관심을 보였다. 해당 운동화는 이 대통령이 실무진으로부터 빌린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