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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5 saat, 9 dakika
장동혁, 한동훈 제명 의결 잠시 멈췄지만…국힘 내홍 '일촉즉발'
(서울=연합뉴스) 김연정 조다운 노선웅 기자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5일 '당원게시판 여론 조작'을 이유로 윤리위원회에서 '제명' 처분받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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