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에게 ‘손가락 욕’ 먹은 포드 직원, 정직 처분 뒤 기부금 쇄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향해 “소아성애 옹호자”라고 외치며 야유했다가 가운뎃손가락 욕설과 회사의 무급 정직 처분을 받은 포드 공장 노동자에게 기부금이 쏟아지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14일(현지시간) 미국 비즈니스인사이더, 워싱턴포스트(WP) 등 현지 언론은 트럼프 대통령에게 야유를 보낸 뒤 무급 정직 처분을 받은 미시간주 디어본 포드 공장의 노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