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 찍고 4년 만에 돌아온 레베카+요시하라 매직...‘배구여제’ 없는 흥국생명, 봄 배구 넘어 대권도 노릴 수 있다 [남정훈의 오버 더 네트]
흥국생명은 지난 14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도로공사와의 2025~2026 V리그 4라운드 홈경기에서 리시브가 낙제점이었다. 이날 흥국생명의 리시브 효율은 20%(21/85, 서브 득점 4개 허용)으로 도로공사(41.94%, 44/93, 서브득점 5개 허용)에 비해 2배 이상 낮았다.
높은 리시브 효율이 반드시 승리를 담보하는 건 아니지만, 그만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