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가 서북권 지역 주민들의 생활체육 기반 시설 확충을 위해 ‘황토현 축구장’ 조성 공사에 돌입했다. 황토현 축구장은 덕천면 일대 부지에 총사업비 54억2500만원을 들여 국제경기가 가능한 규격의 축구장 1면과 주차장, 각종 편의시설을 갖춘다. 재원은 도비 14억9000만원과 시비 39억3500만원으로 마련했으며, 준공 목표는 올해 12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