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모셴코 우크라 전 총리 뇌물혐의 수사…"젤렌스키 모략" 주장

(서울=연합뉴스) 임화섭 기자 = 우크라이나 현직 국회의원인 율리아 티모셴코(65) 전 총리가 동료 의원들에게 영향을 미치기 위해 뇌물을 주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