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민희진, 뉴진스 전속계약 해지 명분 만들어...신뢰 파괴” 민희진 측 “하이브의 레이블 길들이기, 탈취 생각 없었다” 2월 12일 선고하이브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