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륜진사갈비, ‘저가격 고품질’+‘고기테마파크’ 전략으로 ‘장수 브랜드’ 반열 올랐다

숯불돼지갈비 프랜차이즈 명륜진사갈비가 ‘저가격 고품질’ 전략과 ‘고기테마파크’라는 독특한 컨셉트로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명륜진사갈비는 2017년 7월 용인시에 1호점 오픈을 시작으로 현재 국내에 543여 개, 해외에 21개 가맹점을 둔 토종 한식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대한민국 100대 프랜차이즈 중 한식 부문 1위에 오르기도 했다. 프랜차이즈 업계에서는 트렌드에 민감한 소비자 특성을 고려해 프랜차이즈 수명 주기를 통상 3년으로 친다. 3년을 넘겨야 브랜드 지속성이 인정된다고 보는 시각에서 명륜진사갈비는 올해로 브랜드 론칭 7주년을 맞이해 ‘장수 브랜드’로 인정받고 있다. 지난해 공정거래위원회에서 발표한 가맹사업 현황 통계 발표에 따르면, 전년 대비 가맹본부 수는 8,759개로 7% 증가, 브랜드 수는 12,429개로 5.2% 증가, 가맹점 수는 35만 2866개로 모두 증가했다. 명륜진사갈비 측은 이와같은 레드오션 시장에서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온 배경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