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구가 올해 ‘토요 열린 보건소’를 연중 운영한다. 평일 보건소를 찾기 어려운 직장인 등 구민들도 건강 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 구는 매월 둘째 주 토요일 오전 9∼오후 1시 구보건소 건강관리센터와 금연클리닉실에서 토요 열린 보건소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구의 토요 열린 보건소는 주말형 보건 프로그램으로, 서울시 건강 관리 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