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모 없어진 폐플라스틱 밀폐용기가 쓸모 많은 생활용품으로 부활했다. 글로벌 생활용품 기업 락앤락(대표 이영상)은 폐밀폐용기를 자동차 부품, 스툴, 폐플라스틱 수거함, 우산꽂이 등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