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마신 날 새벽 심장이 두근두근…숙취 아니라 치명적 신호였다 [생활 속 건강 Talk]

부정맥 환자 5년새 25% 증가 음주 후 두근거림 반복되면 뇌졸중·돌연사로 이어질수도 절주·금연·체중 관리가 최선평소 술자리를 즐겨하던 50대 남성 A씨는 어느 날부터인가 회식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