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이 '피프티 피프티 탬퍼링 의혹'의 배후로 지목된 안성일 대표에게 손해배상 책임을 인정했다. 어트랙트는 5인조로 팀을 재편해 활동 중이며, 이탈한 멤버 3인은 안 대표와 함께 재데뷔를 준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