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세 고소영, 노화 고백…"돋보기가 문신템 됐다"

배우 고소영(53)이 노화로 인한 시력 변화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고소영은 14일 유튜브 채널 '고소영'에 올라온 영상에서 자신이 실제로 쓰는 '찐템'을 소개하던 중 돋보기 안경을 꺼내 들었다. 그는 돋보기 안경을 가리키며 "돋보기가 이제 나의 문신템이 됐다"고 말했다. 이어 "너무 슬픈 현실이지만 누구나 다 오는 일이니까 받아들이기로 했다"고 덧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