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통합’ 특별법 논의 속도전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를 하나로 묶어 서울특별시에 준하는 위상을 갖추도록 한 ‘광주전남특별시’(가칭) 출범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더불어민주당은 15일 ‘광주전남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 초안을 공개하고 여론 수렴에 나섰다. 정부·여당은 6·3 지방선거에서 통합 광역단체장을 선출하고, 7월1일 특별시를 공식 출범시킬 계획이다. 민주당 광주·전남통합추진특별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