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 뒤 시네마-4] 영화 ‘캐치 미 이프 유 캔’ ‘터미널’(2004)은 미국 뉴욕에 도착했으나 정작 공항 밖으로 한 발짝도 못 내밀게 되는 주인공 빅터 나보스키(톰 행크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