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온라인 댓글 접속국가 표시' 법안 당론 발의

(서울=연합뉴스) 김유아 기자 = 국민의힘은 15일 온라인 댓글에 작성자의 접속 국가를 표시하는 법안을 당론으로 발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