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보스 만남 직전 미·우크라 '삐걱'…안전보장안 '표류'

(로마=연합뉴스) 민경락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갑작스러운 '젤렌스키 때리기'로 미국의 우크라이나 안전보장안 논의에 이상 기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