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동거녀가 자녀 입사 방해” 유포한 70대 유튜버의 최후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동거인 김희영 티앤씨재단 이사에 관한 유언비어를 유포한 혐의로 기소된 유튜버에게 징역형이 선고됐다. 서울북부지법 형사11단독 서영효 부장판사는 15일 정보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