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승무원 되고 싶었으면”...취업 실패 숨기려다 크나큰 잘못 저지른 20대

항공사 승무원으로 위장해 비행기에 탑승한 사칭범의 정체가 발각됐다. 사칭범은 승무원 지망생이었으나 채용에서 탈락하자 주변인들을 속이기 위해서 이러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