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서 침구·전화 등 훔쳐간 절도범...잡고보니 미인대회 우승자였다

호텔에 투숙하며 객실에 비치된 물건을 상습적으로 절도한 미인대회 우승자가 붙잡혔다. 15일 서울신문에 따르면 싱가포르 미인대회 우승자인 A씨(30대·여)는 최근 열린 재판에서 징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