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롤라인 레빗 미국 백악관 대변인[워싱턴 EPA=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워싱턴 EPA=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백악관이 이란의 반정부 시위 강경탄압이 계속되면 "심각한 결과가 따를 것"이라고 거듭 경고했습니다. 캐롤라인 레빗 미국 백악관 대변인은 현지시간 15일 브리핑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서 800건의 처형이 중단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면서도 이같이 말했습니다. 레빗 대변인은 "모든 선택지가 테이블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