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파 후손들, 땅 돌려달라”…법무부 58억 돌려받으려 법적 절차 돌입

토지가액 58억4000만원 달해법무부가 친일파 후손이 보유한 땅을 돌려받기 위한 법적 절차에 나섰다. 법무부는 15일 “친일반민족행위자인 신우선·박희양·임선준의 후손이 소유한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