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고흐에서 부처의 가르침을 읽다…'미술관에 간 스님'

(서울=연합뉴스) 고미혜 기자 = 빈센트 반 고흐(1853∼1890)의 대표작 '해바라기'엔 활짝 핀 싱싱한 꽃과 씨를 맺으며 반쯤 고개를 숙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