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만 타고 가면 손해네…강원 설원서 벌어진 유럽식 파티의 정체

스키 타러 가서 정말 스키만 타고 오면 섭섭하다. 유럽 스키어들이 스키를 탄 뒤 음악과 술을 곁들이며 어울리는 ‘아프레스키(Après-Ski)’ 문화가 강원도 설원 한복판에 상륙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