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차례 대신 호캉스 갈까…전통주 먹고 늦잠 가능한 ‘이곳’

오는 설 명절, 서울 도심 속에서 호젓하게 숨을 고르고 싶은 이들이 반길 소식이다. 호텔 더 보타닉 세운 명동이 한강주조와 손잡고 설맞이 패키지 ‘치얼스 투 더 뉴이어(Che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