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야당, 당국에 "트럼프, 폰장사로 소비자 기만" 조사 촉구

(서울=연합뉴스) 장재은 기자 = 미국 야당 의원들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스마트폰 장사에 불법 소지가 있다며 당국에 조사를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