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이 한동훈 제명 보류한 이유는? 언론 “명분 쌓기”

더불어민주당 내부에서 중대범죄수사청·공소청 설치 법안을 둘고 반발이 거세지고, 국민의힘에서는 한동훈 전 대표 제명 논란이 확산되면서 양당 모두 내홍을 겪고 있다. 15일자 주요 일간지들은 두 사안을 집중 보도했다.1. 검찰개혁 법안 당내 반발, 강경파 목소리와 신중론 비중 차이더불어민주당이 15일 정책 의원총회를 열어 정부의 중수청·공소청 설치 법안에 대한 논의에 착수했다. 정청래 대표는 “수사·기소 분리라는 대원칙은 훼손될 수 없다”며 정부안 수정을 예고했고, 법조인 출신 의원들을 중심으로 중수청 폐지와 공소청 재검토 요구가 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