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을 방문한 고이즈미 신지로(小泉進次郎) 일본 방위상이 피트 헤그세스 미국 전쟁부(옛 국방부) 장관 및 미군 병사들과 함께 체력 단련을 하며 젊음을 과시했다. 고이즈미 방위상은 현재 44세, 헤그세스 장관은 45세로 미·일 양국 정부에 흔치 않은 40대 각료다. 15일(현지시간) 미 전쟁부에 따르면 고이즈미 방위상은 이날 아침 일찍 헤그세스 장관과 함